수야의 또다른 옹알이. sooyadang@hotmail.com 또 다른서식지 http://blog.naver.com/ blue1427
by 수야
메모장
I am ㅡ
늘독해지려고 노력해보지만
안타깝게도 바보스러울정도로 멍청하고 맹~한...

Keywords ─
blue,모질이...(..)

Likes ─
비,음악,고양이,사람,

Dislikes ─
암흑,외면,어수선함,
혼자라고 느끼는 모든시간..

Wishlist ─
삐거덩거리는 날 일깨워줄
그무엇.. 따뜻한 가슴...

Etc ─
투명에 가까운 블루...
그 모든것...
이글루링크
.................


몇해전..제가 좋아하는 poemtoon 사이트에서 본 카툰입니다...
오늘.. 어떤분께서 힘없이 주저 앉아있는 제게 커다란 힘을 주셨습니다..
이 글을 처음 접했을때도 지금처럼 힘없이 울고 있을때였던것 같습니다..
그때 내게 아주 힘이 되었던 글이지요..
왜 잊고 있었을까요..


제가 아는 모든분들꼐...
제게 힘을 주는 모든이들에게..
내게 상처가되고 눈물이되는 그분께..
감히 바래봅니다...


그리고..
감히 제게.. 또한번 바래봅니다.......



PS: 울고있지는 않습니다...
억지웃음이지만 웃으려 노력합니다..
그리고.. 하루빨리 제자리로 돌아가기를 기도해봅니다...
by 수야 | 2005/11/01 16:28 | 투명에 가까운 블루 | 트랙백 | 덧글(1)
근황...

제자리로 돌아가기위한 막바지 발악을 하는중...
그냥 .. 예전의 내모습으로 돌아가기위해..
누군가 내게 건낸
'나'는 정말 '내자신'을 사랑하느냐의 물음에
망설임 없이 대답을 할수있도록..
나를 뒤돌아보고
나를 다듬고
나를 씻는중이다..(내가 파 같잖아..ㅇㅅㅇ;)

암튼..
얼음집을 영원히 떠난건 아니지만..
참선중이란것이다...
by 수야 | 2005/10/22 10:08 | 투명에 가까운 블루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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